강창훈 교육전도사
하나님께서는 회복과 연단의 시간을 통해 가장 믿지 않을 것 같은 사람에게 자신을 믿게 하셨다.
바랄 수 없을 때에 소망을 주셔서 은혜와 믿음을 알게 하시고, 나의 영혼을 빛 가운데로 인도해오셨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8b)
이제는 "보낸 주인의 마음을 아는 종이 되라" 하시며, 반석 위에 영혼들을 세우라 말씀하신다.
내게 임한 은혜 속에서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을 믿으며, 주어진 소명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