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주도 빠지고 싶지 않을 만큼 재미있었어요.”
“매주, 매 순간 감동이었어요.”
“아이도 행복하고, 저도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 10기 김건우 엄마
“매주 다양한 경험과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들, 또 너무나 맛있는 점심까지 정말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 9기 최시우 엄마
아기학교는 18개월부터 48개월까지의 영유아가 부모와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건강한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됩니다.
아기학교는 단순한 유아교육을 넘어서 부모교육의 역할도 함께 합니다. 부모님들은 아이와 함께 놀이하고, 찬양하며, 예배드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신앙적 양육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부모와 자녀 모두 기쁨과 보람이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아기학교는 하나님, 예수님, 나, 친구, 우리 가정에 대해 교육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교육에서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세상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합니다. 또한 다윗과 아브라함 같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믿음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또한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마음과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의 의미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들은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우리 몸에 대해서도 배우며, 가족과 친구,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야외학습과 부모교육 등 다양한 특별 활동을 통해 풍성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소정교회 아기학교는 1년에 두 번, 봄학기와 가을학기로 나누어 각각 8주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아기학교에서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교회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까지,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하고 의미있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먼저 다양한 교구들을 활용한 자유놀이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어서 함께 신나게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시간을 갖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신체활동, 미술활동, 음악활동, 원예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들을 통해 창의성과 감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특별히 부모님들이 아이를 축복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활동이 끝나면 정성스럽게 준비된 맛있는 점심식사를 통해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 시간은 부모님들께 따뜻한 쉼과 회복의 기회가 됩니다.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
부모가 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처음 경험하는 소중하고도 어려운 일입니다. 아기학교는 이러한 부모님들에게 큰 도움과 격려가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건강한 애착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와 함께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서로 나누는 귀한 기회를 갖게 됩니다.
특히 비슷한 연령의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마음과 생각을 나누며 격려와 위로를 주고받을 수 있는 소중한 공동체를 경험하게 됩니다. 아기학교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서 가족 모두에게 성장과 회복, 그리고 기쁨을 선사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아기학교 문은혜 전도사